나영석 PD와 함께하는 K-컬쳐 웨비나...UC어바인 크리티컬 한국학 센터, LA총영사관 공동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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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영석 PD와 함께하는 K-컬쳐 웨비나...UC어바인 크리티컬 한국학 센터, LA총영사관 공동 개최

관리자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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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C 어바인 크리티컬 한국학 센터는 대한민국 LA총영사관과 함께 2021년 5월에  K-문화를 주제로 한 웨비나 시리즈를 공동으로 개최한다.


이번 웨비나 시리즈는 한국 예능의 패러다임을 바꾼 나영석 피디의 ‘글로벌 시대의 한국 예능’ 을 주제로 한 대담을 비롯하여, 한국 영화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제작사 이준동 대표 (버닝 등)와 연상호 감독 (부산행 등), 세계적으로 한류 열풍을 선도하는 SM엔터테인먼트 미국의 도미닉 로드리게스 이사님과 아티스트 분 등을 초청해 진행을 할 예정이다. 


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으로 행사가 이루어지는 이번 웹비나는 한국의 문화산업을 최전방에서 이끌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강연하며 UC어바인 학생들과 미국 오렌지카운티및 남가주 지역의 한류 팬들이 사전 등록을 통해 웹비나에 많이 참여할 예정이다. . 5월에 치뤄지는 웨비나에서는예상질문을 미리 받고 진행되며한류의 성장 역사와 미래의 전망, 특히 최근 비대면 시대의 엔터테인먼트 산업, 온라인과 스트리밍 산업으로의 플랫폼 지각 변동이 주는 과제와 한국 문화의 정체성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대담 형식으로 기획 되어있다.

     

UC어바인 크리티컬 한국학 센터는 2016년 개소식 이후, 매년 알찬 이벤트와 행사를 약 30회 정도 기획하면서 미국의 핵심적 문화, 컴뮤니티, 학술적 한국학 센터로 성장했다. 2019년 가을, 현대 자동차와 공동으로 래퍼 타이거JK, 윤미래, 커티스 블로우와 함께 ‘흑인-아시안 힙합 문화 공연’을 연출했으며, 2020년 봄 한국의 ‘코로나 팬대믹의 대응 정책’을 주제로 UC어바인 법대, 한국 씨젠 기업과 고려대 법대 등과 함께  세미나를 개최했으며, 또 ‘여성과 전쟁’ 주제 관련 행사를 서울대학교 인권연구소와 함께 2019년과 2020년 사이에 크고 작은 국제 학술 회의, 캘리포니아주 고등학교 역사 교사 대상 워크숍, 온라인 전시 및 출판물 제작, 한국 위안부 증언집의 번역 출판 등을 하면서 지역 사회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.


이번 행사는 UC어바인 크리티컬 한국학 센터의 파운딩 디렉터, 동아시아학 소속 김경현 교수의 기획으로 진행된다. 

https://www.humanities.uci.edu/criticalkorean/calendar/events.php?recid=9177&dept_code_val=515-3&css_path=criticalkorean&file_name=events 



한편, UC어바인은 지난 2016년 오렌지카운티 최초로 대학 부설 한국학 연구소인 '크리티컬 한국학 센터(Center for Critical Korean Studies)'를 설립하여 북미 학계에서의 한국학 심화발전에 주력해 왔다. 


혁신적인 교수진 확충 및 수업 개발, 연구비 및 장학금 지원, 대중적이면서 깊이 있는 교육/문화행사 개최, 도서관 자료의 확충 등을 위해 노력해 온 크리티컬 한국학 센터는 특히, 전략적으로 학제간 연구 진흥에 노력한 결과, 캠퍼스 내 타 학과, 타 센터와의 괄목할만한 성과를 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. 


UC어바인의 크리티컬 한국학 센터의 신주훈 코디네이터는 "지금까지의 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향후 남가주 지역의 핵심적 한국학 센터, 더 나아가 ‘글로벌 코리아 인류학’이라는 테마로 한국학 연구의 전 미국 확장 및 육성을 목표로 더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"이라고 밝혔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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