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0세 제자들과 울고 웃으며 마침내 찾은 '다정하게 사는 법' | 김유주 푸른어머니학교 상근활동가 | 어머니 가족 공부 배움 삶 | 세바시 2155회

80세 제자들과 울고 웃으며 마침내 찾은 '다정하게 사는 법' | 김유주 푸른어머니학교 상근활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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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연 소개 : 스물네 살, 안정된 교사의 길 대신 여든 살 중학생들을 만나러 매일 학교로 갑니다. 글자를 가르치러 간 교실에서 제 인생의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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