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어나서 단 한 번도 보지 못한 대한민국을 그리워했던 이유 | 오예카테리나 고려인 3세, 연수구청 주무관 | 고려인 기차 이주 정착 도전 가족 | 세바시 2131회

태어나서 단 한 번도 보지 못한 대한민국을 그리워했던 이유 | 오예카테리나 고려인 3세, 연수구청 주무관 | 고려인 기차 이주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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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예카테리나 | 고려인 3세, 연수구청 주무관 강연 소개 : 1937년, 우리 할머니 세대는 영문도 모른 채 화물 기차에 올라야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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